140726 [Taiwan] 안녕!

일욜오후 1시 비행기라, 적어도 11시까지는 공항에 도착해야 했는데...

사실 지아이에서 HSR 타면 타이페이까지 한시간 반 거리밖에 안된다.
늑장 부리며 지아이를 떠나올 수 있었지만,
주위사람들의 황금같은 일요일을 나때문에 망치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새벽 일찍 공항길에 나서게 됐다. 게다가 Priority Pass 카드도 있으니...
비행기 대기하면서 라운지에서 충분히 쉴 수 있으니까!

조용히 택시 타고 HSR station에 가려고 했더니..
이인이 이른 아침에 눈비비며 차 끌고 배웅을 와주었다..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면서 이잉.....

여하튼, 정말이지 로찌, 이인커플, 양양 덕분에 너무나도 알찬 열흘을 보낼 수 있게 됐다..
대만여행이 즐거웠던 것이 아니라 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언니들!!! 너무너무 고마웠어요...꼭 한국에 다시 오길 바람...

꼭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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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26 [Taiwan] 까오슝 LOVE 전망대, 아이허강

너무 늦게 도착해버린 까오슝,
아쉬운대로 저녁 잠깐의 일정은
까오슝 전망대(충렬사, Love 전망대)와 아이허강 일대가 되시겠다.

사실 무더위와 더불어 장시간 기차 탑승에, 모두가 지쳐있던 상황,
까오슝에서 지아이까지는 대략 한시간 반정도 더 가야했다.
더군다나... 나는 당장 내일 새벽열차를 타고 공항으로 가야하기에
지아이로 빨리 복귀해서 짐을 팩킹하고 야시장에서 미리 기념품도 사두어야 했고...
으흥 할일이 많았단 말이다.. 마음은 조급해지고.. 까오슝 투어 안해도 될 만큼
이미 체력은 바닥난 상태 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친구님들.
마지막까지 힘을내서 하나라도 더 보고 가야 한다고 난리도 아님..
당사자인 내가 괜찮다는데도. 응??ㅋㅋㅋ

그리하여 도착한 까오슝 충렬사 전망대...
사실 정말이지 셔터하나 누를 체력도 바닥나있어서
사진 찍은 것이 많지 않음...
일몰과 야경촬영을 위해 셔터누를 힘을 최대한 아낀 이날. ㅋㅋㅋ

 

 

친구들이 좋아하는 한식집에 또다시 들르다. 치즈 돌솥과 닭갈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사 후 들린 아이허강, Love River.

유람선을 탑니당. 탑승시간은 20분가량, 120위안정도 했으니까 저렴한 편이죵!!

아이허강에 오셨으면 이곳에서 인증샷을 ㅎㅎ
아 외롭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비가오느라 까오슝의 멋진 야경을 100% 즐기지 못하고 온게 아쉽지만!
망고빙수를 잔뜩 사갖고 온 후 전망대에 다시 올랐음...
야경을 감상하며 시원한 망고빙수를.... 이런 호사를 언제 또 누릴 수 있으려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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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726 [Taiwan] 타이동 교회에서 

 

전 목사님 내외분의 큰 배려로, 

타이동 여정 내내 교회에서 편하게 지내고,

드디어 타이동에서의 마지막 날이 왔다..

 

오전에는 타이동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소청이 교회를 다니지 않기에, 이인 부부가 소청을 배려하여

이른아침부터 소청을 데리고 바닷가 드라이브를 떠나고...

 

목사님의 특창 요청으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나는 피아노 연주를, 로찌는 노래하기로 결정.

예배 전까지 박치인 로찌언니를 가르치느라

무지막지하게 고생했으나....

 

 

 

 이 교회에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반주봉사자 꼬맹이 등장.

피아노를 배운지 얼마 안된 듯

건반을 하나하나 또박또박 연주하는 순수한 손놀림에 반함...

특창으로 피아노를 연주하기로 했지만, 

결국엔 무반주로 로찌와 함께 노래를 불렀다.

꼬맹이의 봉사하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을 지켜주고 싶어서 ㅎㅎ




열심히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 Jerry!


우리 반주자 꼬맹이...

 

만나서 반가웠어 +_+


 장싸모님과 멍뭉이... ㅋㅋ

나 팔뚝살 어쩔...;;;;

 

 

안녕 타이동 교회!! 까오슝으로 출발합니당. 

 

 

까오슝 가기전에 들린 해변, 

맑은 태평양 바다!!!

허나 햇살은 어찌나 뜨거운지...... 


오래 못버티고 결국 해변을 떠나다 ㅎㅎㅎㅎ 


까오슝으로 가려구요..... 사람 많다!!


더운여름에 롱치마에 45리터 배낭이라니....

여튼 마지막 인증샷 직구!!


 

자자 까오슝 까오슝..... 

까오슝역 부근 주차장에 차를 가지러 간 이인 부부 기다리는 중

 


 


대만도 한국처럼 영어학원이.. 토익 토플 아이엘츠 GRE까지... >_<

너무 늦게 도착한 까오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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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725 [Taiwan]

타이동 국제 열기구 축제의 연장선인가?

타이동역 근처에서 이렇게 열기구를 작은 유등으로 만들어 전시중에 있었다.

얼마나 아기자기 한지... 눈을 뗄 수가 없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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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25 [Taiwan] 타이동 야시장

 

대만의 어느 동네건,

야시장은 그들의 문화고 그들의 일상.

타이동에 와서도

당연하듯 방문한 야시장

남단이라 그런지

시골인심도 넉넉하고

열대과일도 먹을거리도 풍부하고

가격도 착하고 쩜쩜쩜

세상의 때가 좀 덜 탄듯한

순수한 시장의 모습이

한가득 느껴졌다.

 

 

 

 

 

 

 

 

 

 

 

 

 

 

 

 

 

 

소청과 이인커플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이들을 기다리며 앉을 곳이 마땅찮아 어쩔 수 없이 시켜 먹은 국수 한 사발.

돼지내장에, 각종 고기가 잔뜩 들은 이 국수를,

나는 한사코 거절하며 로찌언니에게 양보했다. ㅎㅎ

 

 

로찌언니는, 참으로 명랑하다. 밝다.

함께하는 일주일 내내 그녀는 단 한 순간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어머니의 대장암 말기 소식,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에 기약 없는 공무원 준비,

 몸이 남아나지 않을 정도로 닥치는 대로 일해야만 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나같은게 뭐라고 가족마냥 챙겨주고 신경써주냔 말이다.

 

국수를 먹는 언니를 지켜보며

이제껏 차마 말하지 못한 마음속에 있는 말을 꺼냈다.

 고맙다고,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그렇게 마냥 밝았던 언니의 두 눈에서는

닭똥 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진다.

그리고 국수를 다부지게 씹으며

목구멍으로 연신 꾸역꾸역 넘긴다.

다 잘 될 거라면서..

 

아직 채 무르익지도 않은,

온실 안의 화초마냥 풋내나는 내 인생사가,

그녀 앞에서 겸손히 고개를 숙인다.

내가 그녀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그녀를 '공감'해주는 것 밖에는...

 

국수 사진을 보니, 오늘따라 그녀가 많이 그립다.

씩씩하게 잘지내고 있지욜??

 

보고싶다. 유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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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25 [Taiwan] 타이동 국제 열기구 축제

(2014 Taiwan International Balloon Fiesta in Taitung)


복도 많지 2014년 대만 국제 열기구 축제 기간에 

똬악 맞춰서 타이동에 들르다니. 

친구들 덕택에 정말이지 눈 호강했다는 ^^

1년에 한번 하는 이 행사는 

아래의 웹사이트에 방문하시면 자세한 사항을 볼 수 있습니당. 

http://balloontaiwan.taitung.gov.tw/

 

 

 


 


입장료는 500NTD. 으흠, 

 묶여있는 열기구를 공중에 5분정도 

잠시 잠깐 타기 위한 비용이 한화 18000원이라.... -_-;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열기구 셋팅 들어갑니다. 


수많은 입장객 중에서, 

열기구 축제 시작 스타트를 내가 끊게 될 줄이야. 

단지 외국인이라는 특권 하나로^^

각각 필리핀, 중국에서 온 친구들. 인증샷 찍습니다!!


입담 화려한 

목소리 걸걸한

열기구 아저씨. 



열기구만 근 30년을 다루셨단다. 자부심이 대단하신 캐나다 아저씨와의 잠깐의 대화타임ㅎㅎ


하나 둘 셋하면, 풍선을 날리세요!


유후~~

그런데 날씨가 너무 안좋았어. 비도 떨어지고... 

해는 왜이리 빨리 지는지. 


마냥 기다리고 기다린다. 


나두 인증샷


기다림에 지쳐 간식타임을... 내취향 아닌 삶은 계란 -_-;


멋있다. 


결론은 못탔다. 이유는 모르겠음 중국어를 못알아들어서. 

결론적으로 모든 입장객들 환불받았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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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25

화롄 육십석산 참나리꽃 농장

(花蓮 六十石山 金針花)

 


타이동에서 좀 더 북쪽으로 한참을 달리더니

어느 산꼭대기 언덕에 도착,

화롄 육십석산의 참나리꽃 농장이란다!

 


노란 참나리꽃은 아직 시즌이 아닌듯 푸른 풀만 무성했던 이곳,

그래도 푸르름 하나로 충분히 아름다웠던 이곳!

 
















잠깐인데 이렇게 타버렸다.... 안 씻은 것마냥 지저분하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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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25 [Taiwan] 타이동 백랑대도 가는 길,

아무리 그래도 앞머리엔 힘을 살려줘야 하니, 구루프를 말고 친구들과 찰칵!

대만은 허수아비조차 아기자기 하다니.
한여름인데도 허수아비 데코 몇에 가을냄새가 물씬


백랑대도(伯朗大道) 영어 이름이 Brown's Road라고 불리기도 함.

This road is a hidden paradise in the world,
although it is just an ordinary path in the field,
but when the field grown with golden rice spikes on both sides of the road,
the vast expanse of rice field scenery is as beautiful as a painting, as if placing oneself in a postcard scene.
No wonder Mr. Brown Coffee would come here to shoot so many ads at this scene

ㅎㅎ 벼가 익는 가을에 다시 와야겠구만. ㅋㅋ


백랑대도, 진짜루 쭉뻗은 도로 하나가 전부이지만, 이곳이 유명하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금성무의 에바항공CF 장소였던것.. 늙지않는 타케시.. 좋아좋아 흐흐

이게 전부..

이게 전부라고요. 다 필요없어. 우리 타케시는 어디갔냐구! ㅋㅋ
자전거 타면 안성맞춤이겠지만, 이날 날씨가 미쳤더랜다...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습한 날씨와 더불어 35도를 찍었으니

금강산도 식후경, 다른 장소로 이동하기 전 점심식사하러
정말정말 유명한 도시락집에 도착!!

내 도시락은 역시 채식채식... 백원대의 푸짐한 도시락..

밥 허겁지겁 먹구 도시락가게 앞에서
적나라한 인증샷 남기고. 다음장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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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열흘정도 있으면서, 까다로운 입맛 현지화 시키는게 내 목표였건만,
아니 같이 다니는 내 친구들, 어찌 그리 한국음식만 좋아하는지.
내 딴엔 나 배려해주는줄 알고, 한국음식 굳이 안먹어도 돼~~~ 라고 얘기했더니

이친구들 왈 "너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한국음식 좋아해서 그래 하하하하"

으응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대만와서도 한국음식은 거의 매일 먹은듯 싶었다.
에휴. 저멀리 타이동까지 왔건만, 한국음식은 또 피할 수 없게됐군.
한국식당이 눈앞에 터억 있으니 말이야. 이론이론.

우왕 타이동 시골동네에 한식당이라니...;

가격은 대만현지음식에 비해서 많이 비싼거지 암암.

내참. 알밥이 있을줄이야 ㅋㅋㅋ 맛 똑같다. ㅋㅋㅋ

떡볶이. 진짜 안매운데.... 친구들 물마시고 난리도 아니였음.. 고로 요곳은 내 차지... ㅋㅋ

 

나는 무난한 돌솥으로!!!!! 그런데.. 내가 싫어하는 미역이 들어가 있었음 ㅠㅠ
타이동이 해안가이다 보니.. 이해함. ㅎㅎ

부침개 기가 막혔어. 여기 아저씨 한국요리 제대로 배우신듯 -_- b

배 두둑히 채우고, 타이동의 야경을 보러 이동했음. 야경을 보러 가야하니,
높고 높은 언덕을 오르고 올라 도착한 곳은???
으흠. 레스토랑이였다. 야경 감상하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아주 멋진곳~~

굳이 사먹지 않아도 야경 감상 가능한 이곳의 이름은..
중국어입니다... 星星部落夜景咖啡廳

  한눈에 펼쳐진 타이동의 야경..

조리개.. 셔터스피드 조절하구... 너네들 30초간 움직이지마!!
그리하여 건진 사진. ㅎㅎ 내가 없구나 ㅠㅠ 찍사의 서러움.

 

 

아 내님은 어디있나요. 부러워서 살겠나 이거. 찍사의 서러움 2차 폭발 ㅋㅋㅋㅋ
너희를 부러움 한가득 쳐다보는 내가 뒤에 있었다구. ㅋㅋㅋ

타이동 기차역에 내리면 근처에 차 렌트 해주는 곳이 있답니당.
타이동은 숨은 명소가 참 많으니
대중교통보다는 가능하심 차렌트해서 다니시는거 춪현!!


타이동은 숨은 명소가 참 많지만
타이동 자체가 대중교통으로 다니기엔 너무 불편한 곳이라
대중교통보다는 가능하심 차렌트해서 다니시는거 추천하지만,
한국인의 경우, (거류증이 없는)
국제면허도 인정되지 않아 렌트카 이용 자체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여러명이서 함께 택시투어를 이용한다면, 좀 더 편하고 알찬 여행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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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달전에 다녀온 곳을 이제서야 업데이트 하다니..

게으름은. 병이얏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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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닥친 태풍으로 인해 타이동 여행 전날에는 마냥 방콕!!

대만 태풍 위력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그냥 집에 있는게 신상에 이로웠음.. 진짜 무서웠음 ㅎㄷㄷ;

하필 여행 중에 요 무서운 것이 닥칠 줄이야,

종잡을 수 없는 태풍따위에

우리들의 타이동 여행 여부가 달려 있었돠!!

다행스럽게도, 빠르게 북상했다 빠르게 빠져나간 태풍느님 덕택에

그 다음날 바로 타이동으로 출발하게 됐음!!!!!!

 

대만의 두번째 방문, 드디어 타이동에 가보게 되다니 +_+

타이동에서의 2박 3일의 여정 정말 기대됐다.  :-)

 

대만 지리상, 아리산 산맥이 똬악 버티고 있는 바람에

서쪽 지아이에서 동쪽 타이동까지 바로가는 열차편이 없는 고로,

까오슝까지 내려가서 타이동 행을 탑승을 하는 번거로움이 -_-....

그리하여 까오슝에서 타이동까지는 기차로 3시간-3시간 30분 걸린 듯.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열차안에서,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을 감상하다 보면,

시간이 그리 길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첫날에 방문한 곳은

Taitung Forest Park Nursery

타이동 삼림공원 되시겠다.

 

카메라 모드를 잘못 설정해서 이렇게 되버렸넹 ㅠㅠ 소청, 써프라이즈로 타이동에 깜짝 등장!!

우리의 여정에 합류하러 저멀리 타이페이에서 내려온 나의 소청 +_+

도착하자마자 타이완 전통 과자를 사주겠다며 ㅎㅎㅎ

 

으흠, 이름은 잘 기억안나지만 쌀가루로 만드는 떡 같은것,

엄청 강하고 뜨거운 증기로 빠르게 쌀가루를 익혀 만듦. 단돈 15원,

마치 백설기같다. 맛도 부드럽고 맛있음 +_+

나에게 예쁘다고 줄곧 말씀해주신 떡 아주머니 +_+

도착한 이곳은 타이동 삼림공원의 입구 되시겠다.

아 초췌하다 ^^;; 유미와 소청과 한 컷!!

사진기만 들이대면 자동으로 포즈 나오는 우리 유미언니. ㅋㅋㅋ

운동하시는 주민 분들 꽤 많음. 

마치 일산호수공원같아.

이곳에선 자전거도 대여해 준답니다!! 시간당 100원이였나..

꽤 큰 규모인만큼, 아무래도 자전거 타고 다니는게..

이날 태풍 지나간 이후라 매우 덥고 습해서... 고생좀 했었지.

하늘속으로 빨려들어갈 것 같다.   

F4. ㅎㅎ

Flower아니구... Female이라구요...ㅋㅋㅋ

깜찍커플. 이인 이링. 쳇. 부러우면 지는거다!!

보고싶어 소청.

 

끝내주는 노을.

  자 다음 일정으로 인해 다시 돌아갑니다.

주변에 가로등 찾기도 힘들고, 최대한 자연을 살리려는 의도가 엿보인.

타이동삼림공원에서 쉬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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