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725 [Taiwan] 타이동 백랑대도 가는 길,

아무리 그래도 앞머리엔 힘을 살려줘야 하니, 구루프를 말고 친구들과 찰칵!

대만은 허수아비조차 아기자기 하다니.
한여름인데도 허수아비 데코 몇에 가을냄새가 물씬


백랑대도(伯朗大道) 영어 이름이 Brown's Road라고 불리기도 함.

This road is a hidden paradise in the world,
although it is just an ordinary path in the field,
but when the field grown with golden rice spikes on both sides of the road,
the vast expanse of rice field scenery is as beautiful as a painting, as if placing oneself in a postcard scene.
No wonder Mr. Brown Coffee would come here to shoot so many ads at this scene

ㅎㅎ 벼가 익는 가을에 다시 와야겠구만. ㅋㅋ


백랑대도, 진짜루 쭉뻗은 도로 하나가 전부이지만, 이곳이 유명하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닌 금성무의 에바항공CF 장소였던것.. 늙지않는 타케시.. 좋아좋아 흐흐

이게 전부..

이게 전부라고요. 다 필요없어. 우리 타케시는 어디갔냐구! ㅋㅋ
자전거 타면 안성맞춤이겠지만, 이날 날씨가 미쳤더랜다...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습한 날씨와 더불어 35도를 찍었으니

금강산도 식후경, 다른 장소로 이동하기 전 점심식사하러
정말정말 유명한 도시락집에 도착!!

내 도시락은 역시 채식채식... 백원대의 푸짐한 도시락..

밥 허겁지겁 먹구 도시락가게 앞에서
적나라한 인증샷 남기고. 다음장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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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s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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