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이렇게 밀려서 쓰다보니, 

여행 정보는 온데간데 사라지고... 

그저 따분한 일기장이 되고 마는 현실... 씁쓸하다 ㅠ

그럴지라도... 나의 기억이 더욱 흐려지기 전에 열심히...


오전 오후는 타이난에서 보내고, 

저녁엔 자이로 올라가 로찌언니와 재회한다음

숨 돌릴 틈도 없이 언니가 미리 예매해 놓은 타이중행 티켓을 들고 잽싸게 버스를 탑승!

도착 후 일정은, 로찌언니의 교수님인 수첸의 집에 초청을 받아 하룻밤 머물기?

감사하게도. 흐흐흐 숙박비 아꼈다 >_<


늦으막히 도착한 타이중!


터미널 밖을 벗어나자마자 타이중의 거대한 광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배가 고파서 타이중 시내에 있는 큰 백화점에서 먹은 샤브샤브.

거의 채식하다시피 하는 나를 위해 유미가 주문한 채식 샤브샤브. 

대만은 불교와 도교도들이 많아서 그런지 어디서든 채식요리를 쉽게 찾을 수 있다.  

2명이서 먹어도 충분했던 샤브샤브. 160원 +_+


대만은 별그대 열풍중.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ㅋ

수첸의 집에 가는 길에 발견한 전지현. 

한류열풍 대단하다. ㅋㅋ

전지현과 함께! at 펑지아 야시장!

수첸이 쏜 망고빙수. 

로찌언니 말로는 지아이의 망고빙수가 훨씬 맛있다고. ㅋㅋ

셋이 만난 기념으로 한 컷!

별그대의 '치맥'열풍을 몸소 느낄 수 있었던 대만의 야시장. 


한국에서는 못먹는 열대과일을, 이날 종류별로 먹어봤다. 

선인장열매라는 '용과'



대만의 펑지아 야시장에 가시려면, 펑지아 대학교를 찾으세요 ㅎㅎ

캠퍼스 바로 앞이라 규모도 규모이거니와 없는게 없군. 

마치 신촌 이대 홍대앞과 같은. 


또 치킨집... ㅋㅋ "한국어 닭 튀김"이란다. ㅋㅋ 재밌어서 한컷. 


'한국어'닭튀김집 앞에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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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s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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