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곳은 건물과 도로와 간판 등이
하나의 흐트러짐이 없이 자로 맞춘 듯 정확하다.
정 없고 인위적인 이곳이 가끔씩은 진절머리 날 때가 종종 있다.

그래서 가끔씩 찾아가는 광장시장,

소박해도 북적여도 시끄러워도
인심이 넘쳐나는 시장이 마냥 좋다는^^



Posted by ms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