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딴지 한달만에 차 한대 뽑은 친구님,
기념으로 일산 친히 방문하심.

파스타 스토리에서 배터지게 먹고
파주 헤이리 카메라타 가서
늦은밤까지 잔잔히 음악을 감상하다.

황인용의 뮤직스페이스,
빵빵한 스피커로 귀를 정화시키고 나오면
만원짜리 이어폰이 한심하게 보인다는,

입장료 만원!
머핀은 무제한 리필,


 








Posted by ms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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