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남미여행 중 맺은 인연 유란씨가 보내준 사진 한 장,

오늘에서야 폴더를 열어봤다.

다녀온지 벌써 두 달이 넘었네ㅎㅎ

 

 

 

마추픽추에서 아구아스깔리엔떼스까지

엄청나게 가파른 계곡을 빛의 속도로 45분만에 내려간 우리 일행.

덕분에 무릎 망가진 이 날ㅋㅋ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두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직은 조심스럽다.

 

이때의 패기와 열정은 어디로 갔는가.

겨우 두 달 지났다구. ㅎㅎㅎㅎㅎㅎㅎ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즐거운 점심초대 월남쌈!  (0) 2015.04.01
비알레띠 뉴브리카 모카포트 구입  (0) 2015.03.25
20대의 마지막 행선지를 정하다  (0) 2014.12.07
141201 첫눈  (2) 2014.12.01
We have this moment today  (0) 2014.10.26
유란씨가 보내준 사진 한 장  (0) 2014.02.24
Posted by ms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