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동시에 퇴사. 그리고 남편따라 머나먼 곳으로 정착. 이 모든 일이 순식간에 일어났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적응기가 필요할 시점에 두달도 안돼서 내 몸에 찾아온 아기천사.

내년 4월에 엄마가 된다.

걍.. 얼떨떨하다. 허허허...
허허허하허허허허허러러헠ㅋㅋㅋ
내가 엄마가 된다고? >_<
여전히 믿기지 않을 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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